한 줄로 말하면
포스터 한 장, 색상 규칙, 홈페이지 첫 화면처럼 디자이너에게 맡기던 일의 초안을 대화로 만들어 주는 도구 모음입니다.
이런 분께
- 인스타 카드뉴스나 포스터를 매번 직접 만드는데 늘 촌스러워 보여 고민인 분
- 가게 색과 글꼴을 통일하고 싶은데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모르겠는 분
이걸 해줘요
- 포스터·카드뉴스의 글자 위치와 여백이 정돈된 시안이 만들어집니다
- 내 서비스의 색·글꼴 규칙이 정해지고, 이후 만드는 자료에 일관되게 적용됩니다
- 홈페이지나 소개 페이지의 첫 화면 시안이 실제로 보이는 형태로 만들어집니다
이렇게 쓰세요
이 모음에서 소상공인에게 특히 쓸모 있는 것은 아래 3가지입니다.
| 이름 | 언제 쓰나 |
|---|---|
canvas-design | 포스터·카드뉴스를 구도와 여백 원칙에 맞게 잡을 때 |
brand-guidelines | 가게 색·글꼴을 정해두고 모든 자료에 똑같이 적용할 때 |
frontend-design | 소개 페이지·랜딩 화면 시안이 필요할 때 |
나머지 두 가지는 theme-factory(색·글꼴 조합을 한 번에 여러 벌 만들기), algorithmic-art(코드로 만드는 패턴 이미지)입니다.
순서를 지키면 결과가 좋아집니다. brand-guidelines로 색·글꼴을 먼저 정하고 → 그 다음 canvas-design으로 포스터를 만들면 매번 톤이 달라지는 문제가 없어집니다.
체크리스트
0 / 3 완료
참고할 점
- 앤트로픽 공식 저장소의 스킬이라 출처는 분명합니다(별 16만 개 이상).
- 나오는 결과는 완성물이 아니라 시안입니다. 인쇄물로 쓰려면 최종 손질이 필요합니다.
- 이미지 자체를 그려주는 도구가 아니라 구성과 배치를 잡아주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사진이나 일러스트는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