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RUN 뉴런

About NEWRUN

직접 만들어본 경험을,

만드는 수업 으로 연결합니다

NEWRUN의 프로그램은 실제 서비스를 기획하고 만들고 운영해본 경험에서 시작합니다. 정해진 예제를 따라가기보다, 문제를 정의하고 필요한 기능을 만들고 직접 써보는 과정을 수업으로 설계합니다.

실제로 만들고 운영해온 것들

말보다 만든 것을 먼저 보여드리는 편이 빠릅니다. 필요해서 만들었고 실제로 써보며 고쳐온 프로젝트들 — NEWRUN의 프로그램은 여기서 시작합니다.

가르치는 방식

배우고 끝나는 수업보다, 하나라도 직접 만들어 가져가는 수업을 합니다.

AI 도구의 이름과 기능은 빠르게 바뀝니다. 그래서 NEWRUN의 수업은 특정 도구의 기능을 따라 하는 것보다, 내가 겪는 문제를 실제 작동하는 도구로 바꾸는 과정 자체를 중심에 둡니다.

  1. 01문제 발견
  2. 02설계
  3. 03제작
  4. 04사용
  5. 05개선

만드는 사람

NEWRUN은 실제 제작 경험을 교육 프로그램으로 만드는 작은 AI 스튜디오입니다.

딤플

Founder · Program Director

프로그램 기획 · 커리큘럼 설계 · 서비스·도구 제작 · 클래스 진행

여행·항공·디지털 플랫폼에서 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은 AI와 바이브코딩으로 실제 필요한 서비스와 업무도구를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직접 만든 프로젝트와 시행착오를 NEWRUN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설계하고, 현재 주요 클래스를 직접 진행합니다.

지금 — 하고 있는 일

  • NEWRUN · 제작형 AI 교육 프로그램 설계·진행
  • AI 영상 제작 · 웹툰 영상화, 공공기관·소상공인 홍보영상 제작 (실무 진행 중)
  • 콘텐츠 스타트업 · 직접 창업해 구축 중 (정식 오픈 준비)

이전까지 — 서비스를 만들어온 경험

  • 2004–2021하나투어 · 항공 예약·발권 시스템과 업무 프로세스 기획·자동화 설계
  • 2021–2022GSITM · 여행 플랫폼 신규 사업·서비스 구조 설계
  • 2021–2023반려동물 플랫폼 앱 · 예비창업패키지 선정 — 직접 창업해 앱 출시
  • 2022–2023컴투버스 · 메타버스 플랫폼 파트너 서비스·PoC 기획
  • 2023–2025티웨이항공 · 다국어 홈페이지·앱 운영 구조 설계·안정화
딤플 — 작업 중인 모습

서비스를 기획하는 일은 오래 해왔지만, 직접 구현하는 일은 늘 개발자의 영역이었습니다.
AI와 바이브코딩을 만나면서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만들고 시험해볼 수 있게 되었고, 그 경험이 지금의 NEWRUN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런 것들을 함께 만듭니다

클래스에서 실제로 다루는 네 가지 축입니다.

업무도구 만들기

반복되는 일을 작은 웹앱과 자동화 도구로 바꿉니다.

AI로 서비스 만들기

아이디어를 실제 작동하는 MVP까지 만들어봅니다.

콘텐츠 제작 자동화

기획부터 제작·게시·성과 분석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업종에 맞게 적용하기

마케팅·교육·여행 등 실제 업무 맥락에서 AI를 활용합니다.

내 업무에 필요한 작은 도구, 직접 만들어보세요.

내 일에 맞는 클래스를 골라 시작하고, 궁금한 점은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